투자 · USD/KRW
해외주식 환율 손익 계산기 · 원화 수익률·본전 가격
달러로 10% 벌어도 환율이 10% 내리면 원화로는 1% 손실입니다. 내 거래의 주가·환율·수수료를 함께 계산하세요.
거래 조건
환율은 1달러당 원화입니다. 실제 환전율을 알면 그 값을 입력하세요. 초기값은 현재 시세가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매매 수수료 입력 · 선택
비율(%)이 아닌 거래 전체의 달러 금액입니다. 매수 수수료는 투자금에 더하고 매도 수수료는 회수금에서 뺍니다.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거래 조건과 계산 결과는 서버에 별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매매 수수료 반영 · 세금 미포함
원화 최종 손익
273,000원
최종 수익률 21%
- 원화 총 투자금
- 1,300,000원
- 원화 최종 회수금
- 1,573,000원
- 달러 주가 손익 · 수수료 전
- $100
- 달러 주가 수익률 · 수수료 전
- 10%
- 주가 손익의 원화 환산 · 매수 환율 기준
- 130,000원
- 환율 영향 · 매도 총액 기준
- 143,000원
- 차감한 매매 수수료
- 0원
본전을 찾으려면
- 본전 매도가 · 입력한 매도 환율 기준
- $90.91
- 본전 환율 · 입력한 매도가 기준
- 1,181.8182원/USD
입력한 수수료 금액이 그대로라는 가정입니다. 본전값은 반올림한 참고값이며 실제 주문 가능 단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가 손익 130,000원 + 환율 영향 143,000원 − 수수료 0원 = 최종 손익 273,000원. 원 단위 표시 반올림으로 합계에 미세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현재 참고 환율을 적용하면?
매수 조건과 매도 가격을 유지하고, 매도 환율만 바꿔 비교합니다.
출처: Coinbase · 기준선 김프와 같은 환율 원본입니다. 상단 TradingView 환율·증권사 환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세 기준시각이 제공되지 않아 조회 시각을 표시합니다.
입력 순서
- 매수·매도 가격과 같은 거래의 수량을 달러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두 시점의 원/USD 환율과 매매 수수료 합계를 입력합니다.
- 원화 최종 손익과 본전 조건을 확인하고, 현재 참고 환율이나 다른 거래 조건과 비교합니다.
왜 달러 수익률과 원화 수익률이 다를까요?
달러 주가 수익률은 주식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 보여 줍니다. 원화 수익률에는 달러를 얼마에 샀고 얼마로 환산하는지도 반영됩니다. 주가가 같아도 달러당 원화 환율이 높아지면 원화 평가액은 커지고, 환율이 낮아지면 작아집니다. 반대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환율 상승만으로 손실을 모두 막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비용이 없을 때 원화 수익률은 (1 + 달러 주가 수익률) × (1 + 환율 변동률) − 1입니다. 두 수익률을 더하는 방식은 주가와 환율이 함께 변하는 부분을 놓칩니다. 아래 사례에서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달러에 산 주식 10주, 환율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까요?
매수가 100달러, 매도가 110달러, 수량 10주, 매수 환율 1,300원을 고정했습니다. 총 투자금은 130만 원이며, 아래는 수수료·세금·배당을 제외한 가상 사례입니다.
| 매도 환율 | 최종 회수금 | 최종 손익 | 원화 수익률 |
|---|---|---|---|
| 1,300원 | 1,430,000원 | 130,000원 | 10% |
| 1,430원 | 1,573,000원 | 273,000원 | 21% |
| 1,170원 | 1,287,000원 | -13,000원 | -1% |
주가 +10% · 환율 +10%
주가와 환율이 함께 10% 오르면 1.1 × 1.1 = 1.21배입니다. 원화 수익률은 20%가 아니라 21%입니다.
주가 +10% · 환율 +10% 조건으로 직접 계산주가 +10% · 환율 −10%
달러로는 100달러를 벌어도 원화로는 1만 3,000원 손실입니다. 1.1 × 0.9 = 0.99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10% · 환율 −10% 조건으로 직접 계산선택한 예시: 주가 +10% · 환율 +10% · 상단 입력값을 내 거래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손익을 나누는 기준
P는 매수가, S는 매도가, Q는 수량, B는 매수 환율, E는 매도 환율입니다. Fb·Fs는 각각 매수·매도 수수료 합계이며, 주가와 수수료는 달러, 환율은 원/USD 단위로 입력합니다.
최종 회수금 = (S × Q − Fs) × E
최종 손익 = 최종 회수금 − 총 투자금
최종 수익률 = 최종 손익 ÷ 총 투자금 × 100
달러 주가 손익은 (S − P) × Q입니다. 주가와 환율의 기여를 나눌 때에는 다음 기준을 고정합니다. 이 구분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분해이며, 증권사의 손익 분류나 세금 신고의 환차손익과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환율 영향 = S × Q × (E − B)
원화 수수료 = Fb × B + Fs × E
주가 손익의 원화 환산 + 환율 영향 − 원화 수수료 = 최종 손익
환율 영향에는 매도 총액에 대한 환율 변화가 들어갑니다. 주가 상승분에 적용된 환율 변화도 이 항목에 포함되므로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매수·매도 시점 환율로 각각 환산한 뒤 별도 차감합니다.
본전 가격·본전 환율
본전 환율 = 총 투자금 ÷ (매도가 × 수량 − 매도 수수료)
다른 입력값과 달러 수수료 금액이 고정된 상태에서 최종 손익을 0으로 만드는 값입니다. 매도 후 달러 회수금이 0이면 본전 환율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거래라면 가격이 바뀔 때 수수료 금액도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실제 계좌 손익과 비교하기 전에
- 한 번의 매수와 같은 수량의 매도·평가를 비교합니다. 여러 차례 환전·매수했다면 거래별 원화 취득금액이 필요합니다. 달러 평균단가만 넣으면 서로 다른 매수 환율까지 정확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 매수 당시 환율은 기준을 정해 사용하세요. 이미 보유하던 달러를 썼다면 그 달러의 취득 환율과 주식 매수일 환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아직 팔거나 원화로 환전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원화 환산 평가손익입니다. 실제 회수금은 체결 가격과 실제 환전율로 정해집니다.
- 실제 환전율에 스프레드가 포함돼 있으면 같은 비용을 또 빼지 마세요. 이 도구는 별도 환전·송금 비용, 배당, 양도소득세 및 개인별 세금 계산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 금액은 원 단위, 달러는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하지만 내부 계산에서는 중간 반올림을 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세금 신고용 확정 자료가 아닌 조건 비교용 계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주식이 올랐는데 원화로 손실이 날 수 있나요?
네. 달러 가격 상승분보다 환율 하락의 영향이 크면 가능합니다. 위 사례에서 100달러가 110달러가 되어도 환율이 1,300원에서 1,170원으로 내리면 원화 수익률은 −1%입니다.
현재 환율 버튼을 누르면 주가도 자동으로 바뀌나요?
아닙니다. 입력한 매도·평가 가격은 유지하고 USD/KRW 참고 환율만 바꾼 결과를 보여 줍니다. 실제 주가는 시장 현황이나 증권사에서 확인한 값을 직접 입력하세요. 조회 환율은 5분이 지나면 현재 비교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증권사에 표시되는 환차손익과 왜 다른가요?
이 페이지는 매도 총액에 대한 환율 변화를 환율 영향으로 분류합니다. 증권사는 실제 환전 내역, 거래별 매수 환율, 결제일, 수수료와 원 단위 처리 등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의 총 투자금과 최종 회수금을 먼저 거래 내역과 대조하세요.
수수료율 0.25%는 어떻게 넣나요?
거래금액 1,000달러에 0.25%라면 1,000 × 0.0025 = 2.5달러를 수수료 합계에 넣습니다. 거래금액 1,100달러인 매도 수수료는 같은 요율이라도 2.75달러입니다. 최소 수수료나 추가 비용은 증권사 명세서로 확인하세요.
양도소득세 신고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거래 조건의 경제적 손익을 비교합니다. 세법상 취득가액, 적용 환율, 손익 통산, 필요경비와 공제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므로 세금 신고 금액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다음 조건도 비교해 보세요
출처·검증·최종 확인일
계산식과 가상 사례: 기준선 작성. 주가·환율 상승 및 하락, 수수료, 소수점 수량, 매도가 0, 본전 조건을 독립 예시와 합계 검산으로 확인합니다. 개념과 환율 조회 방식의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성·계산·출처 확인 · 기준선 계산 검증 원칙 · 계산 오류 제보